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9월 최대 프로모션…"한 달내 출고"
뉴시스
2022.09.15 06:15
수정 : 2022.09.15 06:15기사원문
한국지엠은 이달 '쉐보레와 함께하는 풍성한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트레일블레이저의 경우 구매고객에게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100만원의 현금 할인과 함께 6.0% 이율에 72개월 할부를 제공한다. 특히 현금 할인은 지난달보다 20만원 지원금액이 늘어 연중 최고 할인이 적용된다.
아울러 수해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이를 통해 지정된 피해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는 고객에게 50만원의 특별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할 경우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트레일블레이저는 계약 후 한 달 이내에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출고가 가능하다. 반도체 부족난으로 1년 이상 출고 대기가 흔해진 현 상황을 감안하면 양호한 조건이다.
트레일블레이저 소형 SUV이지만 준중형급 차체를 지닌 점이 특징이다. 최대 전장 4425㎜(액티브 및 RS 모델 기준)로 기존 소형 SUV 대비 20∼30㎝가량 긴 차체를 갖췄다. 또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혼잡통행료와 주차장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스카이 풀 파노라마 선루프,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어쿠스틱 윈드실드 글래스, 보타이 프로젝션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등 고급 옵션들도 적용됐다. 가격은 프리미어 2539만원, 액티브 2696만원, RS 2740만원(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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