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필드 위 그림 같은 비주얼…"다음 생엔 저 얼굴로"
뉴스1
2022.09.27 15:15
수정 : 2022.09.27 15:15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웹툰 작가 야옹이가 그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날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국내의 한 골프장에서 티샷을 치기 위해 필드 위에 서 있다.
이어 힘찬 스윙을 하고있는 야옹이 작가는 만화 같은 완벽한 미모와 함께 아름다운 궤적을 그리며 드라이버를 날리고 있다.
건강미 넘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야옹이 작가는 특유의 패션 센스까지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선욱 작가는 너무 좋겠다", "골프장인가요 런웨이 인가요", "다시 태어나면 저런 얼굴로 태어나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작품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지난해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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