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제주 관광객 17만4천명 달할 듯…13.2%↑
연합뉴스
2022.09.29 17:10
수정 : 2022.09.29 17:10기사원문
개천절 연휴 제주 관광객 17만4천명 달할 듯…13.2%↑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개천절 연휴 기간 제주에 17만4천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날짜별로 보면 9월 30일 4만7천명, 10월 1일 4만8천명, 10월 2일 4만2천명, 10월 3일 3만7천명 등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5만5천985명보다 13.2% 증가한 수치다.
전년 대비 국내선 항공기 탑승률과 선박 탑승률이 모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업계는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는 등 계속해서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서 가을철 여행심리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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