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소녀 츄 "토할때까지 먹어"…오은영 "일종의 자해" 왜?
뉴스1
2022.10.02 10:58
수정 : 2022.10.02 11:02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이달의소녀 츄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고 토한다"고 고백한다.
지난 9월3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말미에는 오는 7일 방영분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어 "그렇게 먹다가 온몸이 굳어서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다"고 말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에 오은영은 "일종의 자해같다"고 진단한 뒤 "가면을 벗는 순간 무너질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츄는 눈물을 흘리며 "감사히 일해야지, 내가 힘들다는 것을 들키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다"고 말해 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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