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영빈관 철회'에 "국민 심려 사려깊게 검토 못했다"
뉴스1
2022.10.04 16:00
수정 : 2022.10.04 16:00기사원문
(세종=뉴스1) 서미선 김혜지 이철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논란 끝에 윤석열 대통령이 철회 지시를 내린 영빈관 신축 사업에 대해 "국민이 심려하는 부분을 일찍 사려깊게,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부분은 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재부 국정감사에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추 부총리는 이에 "이런저런 고민이 있었는데 최종적으로는 당초에 제안했던 계획을 철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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