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상대 우루과이·가나 FIFA랭킹 하락…韓 28위 유지
뉴시스
2022.10.07 09:39
수정 : 2022.10.07 09:39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우루과이 13→14위, 가나 60→61위 자리
한국과 포르투갈은 8월 순위 유지 성공
지난 6일 발표된 FIFA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28위에 올랐다.
지난 8월25일 발표된 순위와 같다.
한국이 카타르 월드컵에서 상대할 나라 중 포르투갈은 9위, 우루과이는 14위로 한국보다 높다. 우루과이는 지난달 평가전에서 이란에게 패하며 13위에서 14위로 내려앉았다. 가나는 61위로 순위가 한국보다 낮다. 가나는 지난 8월 60위였지만 파나마에게 자리를 내주고 한 계단 내려앉았다.
아시아에서는 이란이 20위로 가장 순위가 높다. 일본이 24위로 뒤를 이었다. 28위 한국에 이어 호주가 38위, 카타르가 50위, 사우디아라비아가 51위다.
세계 1~10위는 브라질, 벨기에,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포르투갈, 덴마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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