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방송, 한라산 백록담서 시청자 건강·행복 기원

      2022.10.08 09:56   수정 : 2022.10.08 10:0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과 홍보대사 일행이 지난 6일 새벽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주도 성판악코스를 이용, 한라산 백록담에 올라 아이넷방송. 아이넷라이방송 시청자 3400만 가입자 가구의 슬기로운 코로나19 극복과 건강·행복을 염원했다고 8일 밝혔다.

한라산 백록담 등반에는 박 회장과 함께 아이넷방송 김흥진 홍보단장을 비롯해 이근태·유용·배종상 홍보대원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비가 오는 가운데 등반을 시작했으나 백록담 정상에서는 아이넷방송 시청자를 반기듯 화창한 날씨로 홍보대원들과 함께 대한민국 가장 높은 한라산 백록담(1950m)을 등반, 시청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현수막을 펼치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아이넷방송 홍보대사는 아이넷방송, 아이넷라이프방송을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하면서 아이넷방송 월드투어여행과 전국 콘서트 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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