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x임주환, 요트 위 초밀착 블루스

뉴스1       2022.10.08 15:21   수정 : 2022.10.08 15:21기사원문

KBS 2TV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이하나, 임주환의 낭만적인 블루스가 포착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연출 박만영) 측은 5회 방송을 앞두고 김태주(이하나 분)와 이상준(임주환 분)이 다정히 앉아있는 모습과 함께 춤추고 있는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김태주와 이상준은 '첫사랑 부활 프로젝트' 촬영을 통해 사이좋은 커플의 모습을 보이다가도 촬영이 아닐 때면 금방 티격태격하는 사이로 돌변해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재미를 안겼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에서 김태주와 이상준은 요트 위에 나란히 앉아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즐기고 있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미소를 띠고 있는 두 사람이 과연 무엇을 목격한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 다른 스틸 속 김태주와 이상준은 요트 한가운데서 밀착된 상태로 블루스를 추고 있다. 이상준은 김태주를 향해 달달한 미소를, 반면 김태주는 이상준을 향해 놀란 표정을 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태주와 이상준은 남들이 보면 커플로 착각할 만큼 달달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지만 두 사람이 귓속말을 통해 분위기와 반전되는 대화를 나눈다고 해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여기에 연애와 이별을 통해 성장하며 그려가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도 관전 포인트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이날 오후 8시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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