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르세라핌 김채원, '역대급 예쁘다'고…기분 좋아"
뉴스1
2022.10.12 16:18
수정 : 2022.10.13 09:54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권은비가 아이즈원 출신 멤버들의 응원을 받았다고 했다.
권은비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리탈리티'(Lethal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어 "특히 르세라핌 (김)채원이가 티저 사진을 보고 '역대급 예쁘다'라고 해줘서 아주 기분 좋게 왔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리탈리티'는 권은비는 이번 신보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는 전작에 이어 수록곡 '하이'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언더워터'(Underwater)는 베일 펑크, 아프로 비트의 리듬과 딥 하우스 장르(분야)의 조화가 돋보이는 팝 댄스곡이다. 사랑하는 상대를 소유하여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짙고 강렬한 욕망을 심해에 비유한 가사와 권은비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리탈리티'는 12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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