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연제·이제이·채정, '심쿵주의' 콘셉트 포토 공개

뉴스1       2022.10.14 09:11   수정 : 2022.10.14 09:11기사원문

아이오케이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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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 컴퍼니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7인조 걸그룹 앨리스(Alice)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앨리스의 공식 SNS 등을 통해 앨리스의 데뷔 후 첫 싱글 '댄스 온'(DANCE ON) 콘셉트 포토 중 연제, 이제이와 리더인 채정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진 원피스를 입은 연제의 상큼함, 야구 점퍼로 레트로한 분위기를 낸 이제이는 물론 섹시함으로 콘셉의 큰 변화를 보여준 채정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앨리스의 첫 싱글 '댄스 온''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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