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시당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2.10.18 11:15
수정 : 2022.10.18 11:1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 국민의힘 부산시당 생활정치혁신위원회(위원장 정오규)는 19일 오후 2시 부산 사회복지사협회에서 ‘부산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지역은 대도시 최초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인구의 21.1%인(70만 3000명)가 65세 이상의 고령층이다. 시당은 인구고령화와 노인 빈곤문제까지 겹치면서 사회복지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정오규 생활정치혁신위원회 위원장 및 혁신위원, 이종진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김광명 부산시의회 기획재정위원장 등이 참여할 예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시당 정책 및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지난 8월 3일 출범한 시당 생활정치혁신위원회는 18일 부산의 식수원인 낙동강 상수원 물금, 매리지역 녹조 현장을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demiana@fnnews.com 정용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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