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재능기부로 사회문제 해결 이어나갈 것"
파이낸셜뉴스
2022.10.24 18:06
수정 : 2022.10.24 18:06기사원문
S.O.S 프로그램은 이노션이 광고기업의 창작역량을 활용해 예비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에게 광고 경험기회와 장학금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상은 남연우(홍익대), 김드보라(성균관대), 이지연(세종대), 조혜빈(서울여대) 학생팀이 받았다.
환경부장관상까지 함께 받은 대상 수상팀은 '대기전력, 대기금지!'라는 콘셉트로 휴대폰, 노트북의 대기전력 방지 월페이퍼를 기획했다. 대상 수상팀에는 역대 최고 상금인 1000만원이 수여됐으며 수상작은 10월 이후 캠페인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용우 이노션 대표이사는 "환경오염 문제에 맞선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주제로 12번째 진행된 S.O.S 프로그램에 크리에이티브한 대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 문제에 대한 참신한 해결책을 고민하고 이 과정을 통해 우수한 예비 마케터들을 육성하는 재능기부 CSR 활동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