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28일, 금)…낮과 밤 기온차 큼
뉴스1
2022.10.28 05:01
수정 : 2022.10.28 05:01기사원문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8일 광주와 전남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0~15도 크다.
오전 최저기온은 곡성 5도, 구례·나주·보성·영암·장흥·화순 6도, 강진·고흥·담양·장성·해남 7도, 무안·영광·함평 8도, 광주·순천 9도, 완도·진도 10도, 광양·목포·신안 11도, 여수 13도로 전날과 유사하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신안·영광·진도 16도, 신안·영광·진도 19도, 무안·여수 20도, 고흥·보성·완도·장성·해남·함평 21도, 강진·곡성·광양·광주·구례·나주·담양·순천·영암·장흥 22도, 화순 23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에서 '보통', 전남에서 '좋음'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교량과 도로에는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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