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무형문화재 '예천청단놀음' 삼강주막서 정기발표회
뉴시스
2022.10.29 18:32
수정 : 2022.10.29 18:32기사원문
'예천청단놀음'은 매년 고을의 안녕을 위해 예천읍에서 전승돼온 한국에서 보기 드문 무언(無言)의 탈놀이다.
1934년을 마지막으로 전승이 중단됐지만 1981년 복원된 후 2017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군 관계자는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청단놀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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