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너무 어렵다"…물음표 가득 마지막 책여행
뉴시스
2022.10.30 03:00
수정 : 2022.10.30 03:00기사원문
오는 11월1일 오후 9시40분 방송될 '수상한 책방 동서남Book(이하 동서남북)'에서는 조세호, 차태현, 이석훈, 박상영이 마지막 책 여행을 위해 당진으로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북 투어리스트 4총사'는 당진에서 사투리 시험장을 방문했다.
4총사의 수상한 책방을 찾는 여정도 이어진다. 당진에는 4총사를 기다리고 있던 '면천특공대' 중 범상치 않은 눈빛의 소유자는 "심상치 않잖아요"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또 그는 오묘한 가야금 연주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수상한 가족이 "가족은 OO이다"라는 설명을 이어갔고, 차태현은 "이건...어떻게 찾아내냐"며 투덜댔다. 박상영이 "당진은 미로 같은 곳이다"라고 덧붙이는 모습도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jiyun41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