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재력가인데…'나는솔로' 정숙 "짝퉁하든 말든" 분노
뉴시스
2022.11.01 10:13
수정 : 2022.11.01 10:1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ENA 연애예능물 '나는 솔로' 10기 정숙(가명)이 명품 짝퉁 의혹에 분노했다.
정숙은 1일 인스타그램에 "내가 짝퉁이든 진짜든 그게 그리 중요하느냐. 진짜 (명품) 하면 님들한테 피해가 없고, 짝퉁 하면 님들한테 피해를 주냐. 내가 뭘 하든 왜 이리도 말들이 많은지? 알지도 못 하면서 왜 이리도 남 이야기 하는 걸 왜 좋아하는지"라며 "50억원 있으면 무조건 큰 가게 운영해야 하느냐. 작은 가게 하면 안 되냐. 동네가 어디든 그게 중요한가요?"라고 적었다.
내가 님들한테 돈 달라고 했어요? 뭐라고 한적도 없는 나에게 왜들 이러는지 원~휴."
정숙은 "방송으로 본 걸 가지고 다 안다고 이야기 하지 말라. 5박6일 동안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촬영했고 어떻게 편집이 됐는지 모르지 않느냐"면서 "내가 돈 있는 척 해서 님들에게 피해 주었나요?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지, 뭘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싫으면 보지 말고 듣지도 말고 말 걸지도 말라"고 당부했다. "남의 눈 눈물 나게 하면 본인은 피눈물 흘린다. 악플도 적당히 해야지, 나도 사람"이라며 "이제 더는 안 참겠다. 법적 조치 꼭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근 일부 네티즌은 정숙의 가품 착용 의혹을 제기했다. 정숙은 8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직업이 세 개 있다"며 23년 차 미용사로 곱창가게를 운영하고 부동산 경매도 한다고 밝혔다. 자산이 50억원 이상이라며 대구에 집 5채를 보유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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