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최대철, 육성재가 진짜 아들인 것 깨달았다 "내 아들인데"

뉴스1       2022.11.05 23:24   수정 : 2022.11.05 23:24기사원문

'금수저'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금수저' 최대철이 자신의 아들이 이종원이 아닌 육성재임을 깨달았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에서는 자신의 친아들이 이승천의 모습을 한 황태용(이종원 분)이 아닌 황태용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이승천(육성재 분)임을 깨닫는 이철(최대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철은 오여진(연우 분)에게서 금수저를 받았고, 그것으로 밥을 먹었다.

그로 인해 그는 이승천과 황태용 사이에 있었던 일을 모두 알게 됐고, 자신의 아들이 지금은 황태용으로 살고 있는 이승천임을 깨닫게 됐다.

이에 그는 이승천을 찾아갔다.
황태용으로 살고 있는 이승천은 이철을 반갑게 맞이했으나, 이내 황현도(최원영 분)가 다가와서 이승천을 데리고 갔다.

이철은 다정한 부자처럼 보이는 황현도, 이승천을 보면서 "안 그래도 돼, 승천아, 내 아들인데"라고 독백했다. 차 안에서 황현도는 이승천에게 "기업인 간담회에서 널 후계자로 소개할 거다, 승계 작업을 시작했어, 이게 내가 너에게 주는 생일 선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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