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재단, ‘이태원 참사’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파이낸셜뉴스
2022.11.10 13:53
수정 : 2022.11.10 13: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한적십자사는 성주재단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서 심리지원 및 안전교육 보급사업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성주재단의 성금을 이태원 사고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의 안정과 회복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과 대국민 안전지식 보급 확대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 1949년 국내 최초의 응급처치 교육을 시작으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안전교육(응급처치 및 수상·산악 안전)을 보급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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