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빈 살만과 네옴시티·원전·방산 자유롭게 얘기할 듯"

파이낸셜뉴스       2022.11.16 15:09   수정 : 2022.11.16 15:09기사원문
대통령실 고위관계자 밝혀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접견 조율중"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 주제 안 정해져"
"엑스포는 한·사우디 선의 경쟁 관계"



[파이낸셜뉴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