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사랑, 과감 수영복 패션 속 글래머 몸매 과시
뉴스1
2022.11.22 07:22
수정 : 2022.11.22 10:13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사랑이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21일 김사랑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흰색 수영복을 입은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45세가 된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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