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오셨나요"…한준희, 월드컵 경기 예측 어떻길래
뉴시스
2022.11.22 17:35
수정 : 2022.11.22 17:3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한준희 KBS 해설위원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 예측 능력을 뽐내며 '카타르 문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한준희는 지난달 '이광용의 옐로우 카드3'에서 "예언을 하나 하겠다. 개막전에서 에콰도르가 카타르를 상대로 두 골을 넣는다"고 말했다.
그의 신들린 예언 적중 퍼레이드는 끝나지 않았다. 22일 진행한 B조 미국·웨일스 1대1 무승부를 예측했고, 스코어까지 맞췄다. 2대1 네덜란드 승리를 예상한 네덜란드·세네갈 경기도 네덜란드가 2대0으로 승리했다.
일부 축구팬들은 한준희에게 "미래에서 오셨냐", "잉글랜드·이란전도 이란 주전 골키퍼가 부상으로 교체되지만 않았다면 3대0 승리가 맞았을 것"이라며 감탄했다.
한준희는 KBS 2TV에서 22일 오후 6시 30분 시작하는 아르헨티나·사우디아라비아 경기를 생중계하며, 또 한번 예측 적중에 도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Centiner091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