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엑소 전 멤버 크리스, 중국서 징역 13년형
연합뉴스
2022.11.25 17:19
수정 : 2022.11.25 17:19기사원문
성폭행 혐의 엑소 전 멤버 크리스, 중국서 징역 13년형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성폭력 혐의로 중국에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 그룹 엑소 전 멤버 크리스(32·중국명 우이판·吳亦凡·캐나다 국적)에 대해 중국 법원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강간죄와 집단음란죄 두 가지 범죄에 대해 징역 13년을 선고하고, 형기가 끝나면 해외로 추방하는 명령을 내렸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