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앱으로 '천만불 수출의 탑' 달성한 이 회사
파이낸셜뉴스
2022.12.08 14:18
수정 : 2022.12.08 14:18기사원문
전략적인 구독 및 광고 수익모델로 작년에는 매출 약 130억원 및 영업이익 약 60억원을 달성했다. 창업 이후 외부 투자 없이 매년 흑자를 기록하며 성장 중이다.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알라미는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지난 2018년'백만불 수출의 탑', 지난해 '5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세번째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는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실적에 따라 '수출의 탑'을 수여하고 수출업체 종사자에게 포상한다.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는 "알라미와 함께 성공적인 아침을 만들어가는 전 세계 사용자들이 있었기에 연이어 수출의 탑을 수상할 수 있었다"면서 "향후 사용자의 '수면-기상-생활습관' 전 과정을 케어하는 기업으로 확장해 지속적인 수출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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