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한정판엔 색다른 것이 있다
파이낸셜뉴스
2022.12.13 15:40
수정 : 2022.12.13 15:40기사원문
13일 업계에 따르면 원스프리츠 주식회사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원소주 크리스마스 에디션' 1만 세트 한정판매에 나섰다. 이번 '원소주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원소주와 원소주 스피릿으로 구성됐으며,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으로 길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의 패션을 묘사하는 작품으로 유명한 이주원 작가와 함께했다. 특히 이주원 작가의 작품으로 만든 엽서도 함께 동봉돼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제격이다.
2022 오리온 어드벤트 캘린더는 패키지 내부를 총 25칸으로 나누고 '마이구미 포도알맹이', '왕꿈틀이', '비틀즈' 등 오리온 인기 간식 9종을 골고루 넣어 매일 한가지씩 다양한 과자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지막 25일에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담아 색다른 재미 요소를 더했다. 패키지 겉면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하림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제작한 '더(The)미식 밥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더미식 백미밥 12개를 담아 성탄 감성이 물씬 풍기게 특별히 디자인된 세트로 구성됐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전국 이마트에서 소비자가격 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특히 14일까지 행사 제품을 구매하면 아이패드 등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업계 관계자는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었지만 업계에서는 크리스마스를 활용해 지갑을 열도록 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고 전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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