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포스코, 조선용 신소재 만든다
파이낸셜뉴스
2022.12.14 18:48
수정 : 2022.12.14 18:48기사원문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과 포스코는 전날 '조선용 신소재 개발 및 적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장 우제혁 부사장, 중앙연구원장 최동규 전무와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주세돈 부사장, 철강솔루션연구소장 김성연 상무 등 양사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또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제로'를 목표로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맞춰 차세대 친환경 선박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연료추진선의 암모니아 연료 탱크 개발과 용접기술 연구도 함께 수행한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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