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엔터세븐 전속계약…엄현경·이지훈 한솥밥
뉴스1
2023.01.10 08:21
수정 : 2023.01.10 08:21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사랑받은 배우 전진서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엔터세븐은 10일 "전진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2023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과 '푸른 바다의 전설' '조선로코 - 녹두전'에서 각각 이병헌, 이민호, 강태오의 아역으로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또한 '부부의 세계'에서는 김희애의 아들 이준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엔터세븐 관계자는 "전진서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자사와 함께 재능과 꿈을 펼칠 전진서를 향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열연을 펼칠 전진서에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진서가 새롭게 둥지를 튼 엔터세븐에는 엄현경, 이지훈, 강나언, 김수오, 남우주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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