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딱 한 가닥 나있는 다리털, 수호천사처럼 지켜"
뉴스1
2023.01.15 21:53
수정 : 2023.01.15 21:53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미운 우리 새끼' 임수향이 다리털에 얽힌 자신의 생각을 얘기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수향이 자신의 다리털을 수호천사처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임수향은 "저는 몸에 털이 많지는 않은데 다리에 딱 한 가닥이 길게 하나 있었다"라며 "뭔가 얘를 자르거나 뽑으면 나한테 불운이 생길 것 같았다"라고 했다.
이어 "수호천사 같은 느낌이 들어서 스태프분이 자르려 해도 자르지 말라고 내 수호천사라고 하면서 다리털을 지켰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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