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설 맞아 협력사 판매대금 230억 조기지급
뉴시스
2023.01.16 14:59
수정 : 2023.01.16 14:59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1000여개 협력사에 230억원 앞당겨 지급
공영홈쇼핑은 중소 협력사들의 판매대금 기존 지급일인 20일에서 앞당겨 17일에 대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의 유통망 상생결제를 약정한 협력사들은 12일부터 조기 현금화가 가능해, 최대 8일 먼저 판매대금을 수령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의 이번 판매대금 조기 지급은 코로나19 여파 뿐만 아니라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협력사의 설 전 현금 유동성 제고에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
지급 대상은 공영홈쇼핑과 거래하고 있는 1000여개 협력사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의 거래대금 23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공영홈쇼핑은 유통망 상생결제제도 도입 및 확산, 상생펀드 지원 등 협력사와의 지속가능한 상생협력을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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