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금수저 부동산 투자자…옥택연과 '가슴이 뛴다'
뉴시스
2023.01.18 09:58
수정 : 2023.01.18 10:2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윤소희가 '가슴이 뛴다'에 합류한다.
KBS 2TV 월화극 가슴이 뛴다는 100년 중 하루 차이로 인간이 되지 못한 뱀파이어 '선우혈'(옥택연)과 냉혈 인간 '주인해'(원지안)의 동거 로맨스다. 윤소희는 금수저 출신 부동산 투자자 '나해원'을 맡는다.
윤소희는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에 설레고 기쁘다"면서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촬영에 성실하고 즐겁게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상반기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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