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비비지 소속사 "악성 게시글 법적 대응…선처없다"
뉴시스
2023.02.15 13:47
수정 : 2023.02.15 13:47기사원문
빅플래닛메이드는 1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사생활 침해 등 악성 게시글 및 댓글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해왔다. 이를 통해 수집한 증거 자료를 토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를 넘는 악성 게시글·댓글은 소속 아티스트 당사자와 가족들, 팬 분들께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다"며 "당사는 무관용 원칙 하에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더불어 철저한 대응 방안을 강구하겠다. 악성 게시글·댓글 작성자에 대해선 어떠한 선처나 협의도 없음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에는 가수 소유, 허각, 하성운, 이무진, 비지지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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