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달만에 생성단어 20억건…뤼튼, '무제한 요금제' 도입
뉴시스
2023.02.16 10:32
수정 : 2023.02.16 10:32기사원문
뤼튼은 AI 콘텐츠 플랫폼으로 광고 문구와 블로그 포스팅을 비롯해 다양한 글 초안을 작성해주는 서비스다.
네이버 하이퍼클로바와 GPT-3.5, 자체 모델 등 초거대 생성 AI를 기반으로 플랫폼 내에 50여개 이상의 업무 상황에 활용 가능한 툴을 갖췄다. 카피라이팅 뿐만 아니라 간단한 키워드만 입력해도 초안을 생성해주고 이미지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
뤼튼이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출시한 지 4개월 만에 활성 유저(MAU)가 10만명을 넘어섰다. 또 이용자가 만들어낸 단어가 20억건을 넘었다.
뤼튼 제성원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한국어를 가장 잘하는 생성 AI 서비스로서 더 많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한 없는 사용과 다양한 생성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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