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 컨트롤타워'…전남교육청 빅데이터분석팀 신설
뉴시스
2023.03.07 15:16
수정 : 2023.03.07 15:16기사원문
도교육청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를 통해 전남 미래교육을 이끌어갈 '빅데이터분석팀'이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빅데이터분석팀은 인공지능 활용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데이터 기반 교육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행·재정적 문제들을 빅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하고 해결 정책을 제시한다.
도교육청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할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미래 교육은 디지털 기술·데이터 활용 역량이 바탕이 될 것이며 경쟁력을 갖추게 하는 필수 요소이다"며 "빅데이터분석팀 운영이 학생 맞춤형 학습, 전남교육에 특화된 교육정책 제안, 조직 효율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hgryu7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