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축제부터 사진 명소까지…부산시 '봄꽃 지도' 제작
뉴시스
2023.03.08 08:50
수정 : 2023.03.08 08:50기사원문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봄꽃 축제와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봄꽃 지도'를 제작해 국내·외 관광객들 유치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봄꽃 지도에는 부산 대표 봄축제와 사진 명소, 인근 관광지 등이 담겨있다.
또 사상구 삼락생태공원과 낙동강제방에서 열리는 '삼락벚꽃축제(4월1일)', 유채꽃을 배경으로 강서구 대저 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부산낙동강 유체꽃 축제(4월8일~16일)' 등이 있다.
주요 명소로는 ▲맥도 생태공원의 벚꽃터널 ▲겹벚꽃이 만개한 부산민주공원 ▲황령산 벚꽃길 ▲매화가 만연한 평화공원 ▲수선화 및 유채꽃이 가득한 오륙도 해맞이공원 등이 있다.
봄꽃 지도는 부산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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