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2일 144명 신규 확진…지난주보다 30명 감소
뉴스1
2023.03.13 10:57
수정 : 2023.03.13 10:57기사원문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닷새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144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82만4410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한주간 부산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704→685→577→532→430→438→174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7명(80세 이상 2명, 70대 1명, 60대 2명, 50대 2명)이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중환자 병상은 16개 중 7개 가동 중이며 일반병상은 14개 중 2개 사용 중으로 집계됐다. 재택치료자는 141명 추가돼 현재관리 인원은 274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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