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닷새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144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82만441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주일 전인 지난주 일요일(174명)보다 30명 감소한 수치다.
최근 한주간 부산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704→685→577→532→430→438→174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7명(80세 이상 2명, 70대 1명, 60대 2명, 50대 2명)이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중환자 병상은 16개 중 7개 가동 중이며 일반병상은 14개 중 2개 사용 중으로 집계됐다. 재택치료자는 141명 추가돼 현재관리 인원은 274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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