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 서브컬처 ‘블루 아카이브’ 中 판호 발급
파이낸셜뉴스
2023.03.20 20:24
수정 : 2023.03.20 20:24기사원문
한·일 흥행작 ‘블루 아카이브’ 중국 시장 진출 가시화
요스타 자회사 ‘상하이 로밍스타’가 현지 서비스 담당
[파이낸셜뉴스] 넥슨게임즈는 자사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블루 아카이브’가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으로부터 판호를 발급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블루 아카이브는 플레이어가 다양한 학원 소속 학생을 이끌며 도시에서 발생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캐릭터 RPG이다. 지난 2021년 2월 일본 지역에 공개된 데 이어 같은 해 11월 한국, 북미, 태국 등 중국을 제외한 237개국에 출시된 바 있다.
블루 아카이브 중국지역 서비스는 ‘상하이 로밍스타’가 맡는다. 상하이 로밍스타는 ‘벽람항로’, ‘명일방주’ 등 일본, 북미지역 퍼블리셔인 요스타 자회사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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