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바리스타처럼"…테팔 '무선주전자 카페 컨트롤' 출시

뉴스1       2023.03.29 10:40   수정 : 2023.03.29 10:40기사원문

테팔 무선주전자 카페컨트롤(테팔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테팔은 온도에 맞춰 바리스타처럼 커피를 내릴 수 있는 '무선주전자 카페 컨트롤'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테팔 무선주전자 카페 컨트롤은 핸드드립 전문 포트다. 드립커피를 내릴 때 중요한 요소인 물의 양과 온도, 방향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8단계 온도 조절 기능도 탑재했다.

테팔 관계자는 "커피를 내리는 데 적합한 80~95도 구간은 5도 단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며 "40~95도까지 원하는 온도에 맞춰 1시간 보온할 수 있고 터치식 디지털 버튼 패널로 100도까지 한 번에 끓일 수 있다"고 말했다.

디자인은 외부에서 물의 양을 볼 수 있도록 창이 있다.
뚜껑 분리를 통해 내부까지 깔끔하게 세척할 수 있다. 본체 내부는 통스테인리스 재질로 깔끔하다.

테팔 관계자는 "우리나라 성인 기준 평균 커피 소비량은 2019년 기준 353잔으로 세계 평균(132잔)의 약 3배"라며 "코로나19 이후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테팔 무선주전자 카페 컨트롤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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