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코리아, 박지영과 스폰서십 재계약
파이낸셜뉴스
2023.03.29 15:53
수정 : 2023.03.29 15: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셰플러코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골퍼 박지영 선수와 스폰서십 재계약을 체결하고, 친선 라운딩을 진행했다.
29일 셰플러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지난 28일 레이크사이드 CC에서 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 박지영 선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스폰서십 연장 체결에 따라 박지영 선수는 옷깃에 ‘셰플러’ 브랜드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이날 친목 도모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친선 라운딩에는 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와 박지영 선수, 자동차 애프터마켓(AAM) 전문 대리점 △대양상공 △서진 트레이딩 △창영베어링 △전우APS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지영 선수는 2015년 KLPGA에 참가한 이후 KLPGA 신인왕 수상, 2016 KLPGA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2018년 효성 챔피언십, 2021 S-OIL 챔피언십, 2022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 이후 8개월 만에 2023 KLPGA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하며, 2016년부터 이어온 통산 5승을 기록했다. 현재 2023 시즌 기록 상금랭킹과 평균타수 1위를 기록중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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