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울산서 이틀 연속 110명 신규 확진…병상 가동률 21.1%

뉴스1       2023.03.29 18:00   수정 : 2023.03.29 18:00기사원문

2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3134명 증가한 3079만872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1만3134명(해외 유입 15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971명(해외 1명), 부산 360명, 대구 416명(해외 2명), 인천 792명(해외 2명), 광주 395명, 대전 403명, 울산 110명, 세종 148, 경기 3803명(해외 1명), 강원 346명, 충북 526명, 충남 545명, 전북 612명(해외 2명), 전남 390명, 경북 589명, 경남 498명, 제주 223명, 검역 과정 7명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9일 울산에서 이틀 연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0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0명이 신규 확진돼 지역 누적 확진자는 65만8527명으로 늘었다.

구·군별로는 중구 30명, 남구 23명, 동구 12명, 북구 22명, 울주군 23명이다.


울산에선 0시 기준 병상 치료자는 4명이며 병상 가동률은 21.1%(4/19)다.

최근 한주간(23~29일) 확진자 수는 661(일 94)명으로 하루 평균 100명 이하로 감소했다.

이날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지역 내 누적 사망자는 기존 531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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