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9일 울산에서 이틀 연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0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0명이 신규 확진돼 지역 누적 확진자는 65만8527명으로 늘었다.
구·군별로는 중구 30명, 남구 23명, 동구 12명, 북구 22명, 울주군 23명이다.
울산에선 0시 기준 병상 치료자는 4명이며 병상 가동률은 21.1%(4/19)다.
최근 한주간(23~29일) 확진자 수는 661(일 94)명으로 하루 평균 100명 이하로 감소했다.
이날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지역 내 누적 사망자는 기존 531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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