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미대사에 '북미통' 조현동 외교1차관 내정
뉴시스
2023.03.30 09:24
수정 : 2023.03.30 09:24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조태용 안보실장 내정자 후임으로
조 차관은 외교부 내 '북미통'으로 꼽힌다.
한국외대 서반아어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9회로 외교부에 입부해 북미3과장, 북핵외교기획단장, 주미공사, 공공외교대사, 기회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한국투자진흥사무소 대표도 맡았다.
이번 인사는 지난 29일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이 전격 사퇴하면서 연쇄적으로 단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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