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북면 야산서 불…'1단계' 발령
뉴스1
2023.03.30 17:11
수정 : 2023.03.30 17:12기사원문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포천시 영북면 한 야산에서 난 불이 확산하면서 산림청이 ‘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
30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8분께 포천시 영북면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불 1단계는 현장 평균 풍속이 초속 2~4m로 불고, 산불로 인한 피해 구역이 10~30㏊, 진화시간이 3~8시간 정도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진화율은 21%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화재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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