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우승하자'…키움, 2023시즌 필승 기원제
뉴시스
2023.03.31 15:21
수정 : 2023.03.31 15:2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3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필승기원제를 실시했다.
홍원기 감독과 설종진 퓨쳐스팀 감독을 포함해 선수단 및 프런트 전원이 모인 가운데 2023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음식을 나눴다.
키움은 KBO 최고 타자 이정후와 지난해 최고 투수 반열에 오른 안우진을 앞세워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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