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외야수 콜 칼훈,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뉴시스
2023.04.21 10:15
수정 : 2023.04.21 10:1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뉴욕 양키스가 베테랑 외야수 콜 칼훈(36)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1일(한국시간) 칼훈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2015시즌에는 골드글러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칼훈은 이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텍사스 레인저스를 거쳤다.
지난해 텍사스에서 뛴 칼훈은 1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196에 12홈런을 기록했다.
2022시즌을 끝으로 새 팀을 찾지 못했던 칼훈은 양키스와 계약을 맺어 다시 한 번 빅리그 진입을 노린다.
그는 메이저리그 11년 통산 타율 0.243(4291타수 1042안타)에 173홈런 557타점 618득점의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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