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향기 가득…퍼퓸 드 말리x더현대 서울
뉴시스
2023.04.21 15:58
수정 : 2023.04.21 15:58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佛 왕실 유산·문화, 하이엔드 니치 향수로 재해석
26일까지 '메가 팝업'…'더보이즈' 영훈 등 발길 이어져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프랑스 하이엔드 니치 향수 브랜드 '퍼퓸 드 말리'가 국내 론칭 2주년을 기념해 26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더현대 서울 1층에서 '메가 팝업'을 운영한다.
이곳은 그룹 '더보이즈' 멤버 영훈이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최근 찾는 등 고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궁궐과 왕실을 테마로 한, 아름답고 럭셔리한 매장은 구석구석이 멋진 포토 존이다.
신제품 '발라야'의 오 드 퍼퓸을 비롯해 '델리나' '그린리' 등 베스트셀러 향수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디지털 향수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나만의 향기'를 추천하고, 향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전 구매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증정한다.
퍼퓸 드 말리는 앞서 2009년 탄생했다.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줄리앙 스프레처는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부터 베르사유 궁전을 즐겨 방문했다. 문화와 예술이 화려하게 꽃피었던 18세기에 강렬히 매료돼 이 브랜드를 설립했다.
정열적인 루이 15세 왕실의 유산과 문화 코드를 향수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귀한 원료를 엄선하고, 전통적인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해 최상의 향기로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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