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스타메이트, LM 1위 탈환나서..노창희 상무 영입
파이낸셜뉴스
2023.05.02 08:23
수정 : 2023.05.02 08:2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젠스타메이트가 부동산 전문 관리(PM, 임대차) 1위 탈환에 나섰다. 업계에서 세일즈 코치로 유명한 노창희 상무를 영입하면서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젠스타메이트는 노 상무를 LM본부장에 선임, 수주 확대에 나섰다.
앞서 젠스타메이트의 LM 본부는 2022년까지 수장이 수차례 교체되는 등 영업부서로서 실적과 인력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평가다.
젠스타메이트는 전사적인 자원을 영업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노 상무는 "연말까지 목표로 하는 매출의 추가 달성은 물론 젠스타메이트에 빌딩 임대업무를 맡기면 빠른 공실 처리 및 우량 임차인 유치라는 성과로 이어져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업계 임대차 분야 1위도 탈환하겠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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