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셀러가 쏜다… 8일부터 빅스마일데이

파이낸셜뉴스       2023.05.04 18:15   수정 : 2023.05.04 18:15기사원문
G마켓·옥션 역대급 할인행사

G마켓과 옥션이 8일부터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할인행사인 '빅스마일데이'에 3만여 판매자가 참가 신청을 마쳤다. 이번 행사는 19일 2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4일 양사에 따르면 이번 빅스마일데이 행사에는 3만 판매자, 대형 브랜드사 200여 곳이 참가한다.

또 이 중 12곳은 메가스폰서십을 맺고 역대급 특가, 단독 상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부터 2주간 빅스마일데이 참여 신청을 마친 판매자수는 직전 행사인 11월과 비교해 15% 증가했다. 회사 측은 판매자가 증가한 만큼 상품 경쟁력과 양도 늘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삼성전자, 로보락, LG전자, 정관장, LG생활건강,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등 각 분야별 대표 브랜드 12곳과 메가스폰서십을 맺고, 히트 상품 및 신상품 등을 단독 혜택을 담아 판매한다.
매일 오전 10시, G마켓과 옥션에서 3개월간 쇼핑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가능한 e쿠폰 특가 상품도 판매한다. △CGV △파리바게뜨 △메가박스 △GS25 △이마트 △노브랜드버거 등 12일 동안 최대 50% 특가에 구매 가능하다.

G마켓 양재도 실장은 "지난 행사보다 참여 셀러가 증가, 더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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