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고장 이천 명소서 체험·관광’…시티투어 27일부터 운영
뉴스1
2023.05.25 17:52
수정 : 2023.05.25 17:52기사원문
(이=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이천의 풍경과 관광지, 체험문화를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는 이천시티투어가 오는 27일부터 본격 재개된다.
올해 이천시티투어는 단체예약형과 순환형으로 운영된다. 단체예약형으로는 북부·중부·남부코스와 승마체험코스 등 4개 코스, 순환형으로는 모가관광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체예약형은 25인 이상의 단체가 예약할 경우 운행되며 이용단체가 희망하는 장소로 찾아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순환형은 10인 이상의 개인이 예약할 경우 운행되며 매주 토요일, 주 1회 이천역과 이천터미널에서 승·하차한다.
이천시와 도농교류센터 (사)이천나드리는 소규모 여행객 증가 등 변화한 관광 트렌드에 맞춰 시티투어 운영을 재개했다. 시는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체험프로그램 선택의 폭을 넓히고 코스를 개편했다.
이천시티투어의 자세한 일정은 이천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