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서 공기소총 혼성 금메달 2개 획득
뉴스1
2023.05.26 17:04
수정 : 2023.05.26 17:04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이 2022창원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 둘째 날 금메달 2개를 추가했다.
김연미와 박승우는 26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R11(10m 공기소총 입사 혼성)에서 이란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지호는 전날 R1(10m 공기소총 입사 남자 개인전)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날 금메달 2개를 획득한 한국은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기록했다.
또한 2024 파리 패럴림픽 출전권인 국가 쿼터를 2개(R1‧R4) 추가해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8개의 쿼터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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