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글로벌 아이돌 오디션 '업투유 시즌2' 시작
뉴시스
2023.05.31 14:15
수정 : 2023.05.31 14:15기사원문
여자 아이돌 발굴 오디션 프로젝트 한국·태국·일본·북미·홍콩에 동시 생중계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아프리카TV가 글로벌 케이팝(K-Pop) 아이돌 라이브 오디션 ‘업투유 시즌2’의 본선 경연을 시작한다.
아프리카TV는 31일 오후 6시 1차 경연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2일까지 총 5차례의 서바이벌 경연을 펼치는 글로벌 K-Pop 아이돌 라이브 오디션 ‘업투유(UP TO YOU) 시즌2’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투유 시즌2’는 한국을 비롯한 태국·일본·북미·홍콩 등 글로벌 4개국 참가자들의 경연과 더불어 분석 데스크, 백스테이지 스토리 등 다양한 서브 콘텐츠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참가자들은 총상금 1억 원의 상금과 음원 발매를 놓고 경쟁하면서 아이돌 음악 산업에 데뷔할 기회를 얻게 된다. 앞서 진행된 국가별 지역 예선에선 총 800여 명이 참가 접수했다.
이 가운데 본선 경연에 참가할 100명이 사전 VOD와 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1차 경연부터는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전지윤’, 레인보우 ‘조현영’ 등 아이돌 출신의 아티스트들과 아이돌 아카데미 ‘뮤닥터’ 윤진희 대표 및 아프리카TV 인기 BJ들이 참여한다.
총 5차례의 서바이벌 경연을 통해 최종 선발된 5인에게는 상금과 함께 음원 발매 및 대형 기획사 캐스팅 기회가 주어진다.
아프리카TV는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1차 경연부터 5차 최종 경연까지 생중계하며, 유저 투표 기능을 활용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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